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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미국주식 상위거래종목

2021.4.15 목요일 <미국주식 거래상위종목 & 일간재료분석> 국내 여행 수요가 코로나19 이전 85%까지 회복된 "델타 항공", 올해 안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을 전망되

커이커이  2021. 4. 21. 02:54

<국내 여행 수요가 코로나19 이전 85%까지 회복된 "델타 항공", 올해 안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을 전망되>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기준 (미국시간), 미국주식 거래상위종목 (키움증권 일간 순매수상위 기준)

 

4월 15일  키움증권  순매수 4위 < 델타 에어라인스 (DAL) >

 

 

 

 

1. 코인베이스 글로벌 (COIN) - 전일 1위 (-1.68% 하락)

 

2. MER 텔레매니지먼트 솔루션 (MTSL) - 신규 (-7.42% 하락)

 

3. 유니티 소프트웨어 (U) - 신규 (0.79% 상승)

 

4. 델타 에어라인스 (DAL) - 신규 (-2.80% 하락)

델타 항공은 현재 국내 여행 수요의 경우, 2019년 수준의 85%까지 회복. 다만 아직 출장 및 해외 여행 수요는 억눌린 상태. 델타 항공의 에드 바스찬 CEO는 "만약 회복 트렌드가 유지된다면 6월 분기까지는 수익성이 회복되고 9월 분기에도 수요 회복이 계속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함.

 

5. 처칠 캐피탈 IV (CCIV) - 신규 (-7.41% 하락)

 

6. 이항 홀딩스 (EH) - 신규 (-1.60% 하락)

 

7.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PLTR) - 전일 5위 (-2.32% 하락)

 

8. 니콜라 (NKLA) - 신규 (-9.53% 하락)

 

9. 코핀 (KOPN) - 신규 (-8.39% 하락)

 

10. 프로셰어스 울트라숏 블룸버그 크루드 오일 ETF (SCO) - 신규 (-0.47% 하락)

 

11. 게임스탑 (GME) - 신규 (-6.06% 하락)

 

12. SOS (SOS) - 신규 (-5.62% 하락)

 

13. 디지털 터빈 (APPS) - 신규 (-6.87% 하락

 

14. e스포츠 테크놀로지스 (EBET) - 신규 (507.00% 상승)

 

15. 바이두 (BIDU) - 신규 (-2.79% 하락)

 

16. 비아콤CBS (VIAC) - 신규 (-2.41% 하락)

 

17. 보잉 (BA) - 신규 (-0.52% 하락)

 

18. 죠스 스핏파이어 애퀴지션 (SPFR) - 신규 (-4.68% 하락)

 

19. 알파벳 A (GOOGL) - 전일 19위 (1.93% 상승)

 

20. 다이렉션 데일리 스몰캡 불 3X 셰어스 ETF (TNA) - 신규 (1.27% 상승)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일간 재료분석>

 

미국 증시 상승에 베팅하는 미국 개인 투자자들, 항공주, 여행주, 엔터주에 투자 중.

 

UBS의 키스 파커 주식 전략가는 미국의 개인 투자자들이 경기 회복에 기대를 걸고 인프라 관련주, 가치주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말함.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고 미국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하자, 여행주, 엔터주와 같은 경기 회복 수혜주에 개인 투자 자금이 쏠리고 있다고 함. 항공주 중에서는 '유나이티드 항공(UAL)', '사우스웨스트 항공(LUV)', '델타 항공(DAL)'이 주목받는 종목으로 선별됨. '보잉(BA)'의 항공기 판매는 수요 회복의 힘입어 지난 2월에 이어 3월에도 순증. 여행주로는 '다덴 레스토랑(DRI)', 'L브랜즈(LB)', '데이브앤드버스터즈(PLAY)',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MGM)'가 선별됨. 

블랙록 CEO 래리 핑크 또한 미 증시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낙관적이라고 평가함. 그는 "현재로써는 미 재정 적자는 큰 이유가 아니며 현재 놀고 있는 돈과 자본이 많기 때문에 큰 이슈가 아니다"고 설명함. 실제로, 미 상무부가 발표한 3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9.8% 증가했는데, 이는 작년 5월 이후 최대 상승률. 뉴욕주의 제조업 활동은 2017년 10월 이후로 최고치를 경신했고, 필라델피아 제조업 활동도 5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함.

 

다음 주가 상승의 모멘텀은 녹색 인프라 관련 주식에 예상돼.

  

찰스슈와브는 주식시장의 다음 상승세는 녹색 인프라 관련 주식에서 형성될 수 있다고 전망함. 그는 미국, 유럽, 중국의 기후변화행동과 에너지 계획으로 녹색 인프라 관련 주식이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밝힘. 미국에서는 낡은 전력망의 개선, 전력 구매자에 세제 혜택, 탄소배출이 없는 전기차로 전환,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충하는 것을 포함. 찰스슈와브의 클라인탑 수석 전략가는 "녹색주식은 단순한 재생에너지 주식을 넘어선다"며 "녹색 인프라 테마는 산업기계, 전력, 반도체, 전자장미 등 전통산업도 포함한다"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