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미국주식 상위거래종목

2021.1.6 수요일 <디젤 전기 트럭을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이색적인 튜닝 비즈니스 모델로 전기트럭 시장의 주도를 꿈꾸는 "XL 플리트">

커이커이  2021. 1. 7. 01:59

<디젤 전기 트럭을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이색적인 튜닝 비즈니스 모델로 전기트럭 시장의 주도를 꿈꾸는 "XL 플리트">

2021년 1월 6일 수요일 기준 (한국시간), 미국주식 거래상위종목 (키움증권 일간 순매수상위 기준)

 

 

1월 6일 키움증권 순매수 7위 <XL플리트 (XL)>

 

 

 

 

1. 테슬라 (TSLA) - 전일 1위 (0.73% 상승)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에 본사를 둔 전기자동차 및 청정 에너지 회사. 화요일 장에서 FAANG을 비롯한 기술주 주식들이 다 흘러내려서, 테슬라도 장초반엔 하락하는 약한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엔 상승 마감하는 강한 모습을 보여, "역시 테슬라~"스러운 인증을 제대로 함. 중국에서는 테슬라가 모델Y를 출시하면서 예상보다 가격을 공격적으로 인하, 중국 테슬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모델Y를 사려고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함.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올해 가격이 2만5000달러인 차량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음. 만약 쏘나타 보다도 싼 2천만원대 테슬라 모델이 나오면, 국내에서도 내연기관차량을 사려고 했던 사람들의 고민이 더 커질 것으로 보임.

 

2. 글로벌 X 리튬 & 배터리 테크 ETF (LIT) - 전일 9위 (7.60% 상승)

미래에셋 자회사인 글로벌 X(Global X)에서 운용하는 2차전지 관련 ETF. 리튬광산과 리튬배터리 생산업체를 포트폴리오에 담은 상품. 최근 전기차 회사들이 높은 관심을 받았는데, 전기차에 2차전지를 공급하는 배터리회사들과 리튬생산업체들의 주가가 덩달아 상승세에 오름. 예를 들어, 세계 1위 리튬 생산업체 앨버말도 올해 주가가 102.1% 상승. 화요일 장에서는 ETF 주제에 LIT의 주가는 7.60%나 상승, 요즘 대세 ETF라는 인증을 제대로 함. 

 

3. 애플 (AAPL) - 전일 2위 (1.24% 상승)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스마트폰,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제조사. 애플은 지난 4분기 실적을 오는 1월 27일에 발표하기로 예정.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아이폰12와 M1 맥 모델의 실적에 관한 정보가 처음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이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아이폰12의 배송이 지연됨에 따라 아이폰12 판매량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연휴 쇼핑 시즌 동안 애플 제품들이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기 때문에, 월가의 애널리스트들도 이번 실적 발표에 앞서 애플의 적정 주가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그러나 애플도 최근 FAANG기업들을 때리는 반독점 이슈에서 자유롭지만은 않는데, 때마침 애플은 이번에 발간된 연례 보고서에서 반독점 규제 리스크를 처음으로 언급. 이미 지난 전기차 발표 이후 가파랐던 상승 모멘텀을 잃고 하락 조정 중인 애플인데, 과연 연말 실적과 규제 리스크 사이에서 주가가 어떤 요인에 더 큰 영향을 받을지는 앞으로의 관건. 

 

4. TSMC (TSM) - 전일 14위 (0.96% 상승)

대만 신주에 본사를 둔 세계 1위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회사. TSMC의 반도체 제작 실적 발표가 가까워 오면서 월가의 애널리스트들 사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TSMC의 4분기 실적은 129조 달러로 전망, 전년 대비 24.1% 증가할 전망. 내년 반도체 회사들이 높은 반도체 수요에 힘입어 공격적으로 설비 투자를 늘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TSMC도 내년 예상보다 10% 높은 220조 달러의 자본적 지출(CAPEX) 계획을 발표. TSMC의 설비투자는 현재 5나노 공정의 생산량을 늘리고, 향후 보다 더 정밀한 공정을 가능케 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월요일 장에서 기술주 주가가 흘러내리는 가운데에서도 주가가 1% 정도 상승.

 

5. 바이두 (BIDU) - 전일 5위 (-1.29% 하락)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의 검색 엔진 회사. 연말 바이두의 자율주행 자체 전기차 개발 계획 소식으로 주가가 급등한 것을 고려할 때, 잠시 조정을 겪고 쉬어가는 모습을 보임.

 

6. iShares S&P 글로벌 클린 에너지 펀드 (ICLN) - 전일 23위 (2.13% 상승)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운용하는 글로벌 재생에너지 관련 ETF. S&P Global Clean Energy Index를 추종하며, 수력발전,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바이오연료 등 재생가능한 전력 부문에 걸쳐 운용되는 회사의 주식에 투자.

 

7. XL플리트 (XL) - 신규 (4.43% 상승)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둔 전기차 스타트업. XL플리트(XL Fleet)은 완제품 전기차를 제조하는 대신, 포드나 GM 등 기존 자동차 브랜드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전환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개조해 전기 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하는 방식. 워크호스(Workhorse) 등과 같은 전기트럭 경쟁사와 달리, 전기트럭을 100% 생산하지 않고 기존 내연기관차에 전기구동 시스템을 장착하는 전략을 택한 것이 차별성. 또 다른 전기트럭 회사 하일리온(Hyliion)도 유사한 비즈니스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제품의 초점이 클래스 8에 맞춰져 있음. XL플리트는 자사의 전기차 솔루션이 트럭 차량의 탄소배출량을 연간 20~33%까지 축소, 연비는 25~50%가량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 차량을 완전한 전기차로 개조하는 XL일렉트릭 상품도 개발 중. 

대부분의 전기트럭 회사들이 매출을 하나도 내지 못하고 있는 반면, 이미 이색적인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유의미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 XL플리트를 주목해야 할 점. XL플리트는 2019년 720만 달러의 매출을 낸 데에 이어 2020년에는 2천100만 달러로 3배 가량 늘어날 전망. 2021년에는 7천500만 달러로 더 확대될 것을 예측. XL플리트는 현재 클래스2~8 전기트럭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24년까지 클래스2에서 8에 이르기까지 북미 상용차 시장 점유율의 6%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 주요 고객들로는 펩시, 페덱스(FedEx), 버라이존 등의 기업이 있으며, 작년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연구 개발에 투자해 2024년까지 매출 14억 달러를 달성할 계획. 

XL플리트의 주가는 10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225%나 상승하였으나, 지난 월요일 신년 첫 장에서 무려 15.42%나 하락. 화요일 장에서는, 하락에 대한 반등으로 주가가 4.43% 상승.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의 간판 앵커 짐 크래머(Jim Cramer)는 작년 한 해 전기차 SPAC주들이 엄청난 랠리를 했던 것을 상기시키면서, 오히려 연초 주가가 빠진 것이 이들 종목들이 건강하다는 지표라고 주장. 주가 급락을 추가매수의 기회로 삼으라고 조언.

 

8. 보잉 (BA) - 전일 11위 (4.30% 상승)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작 회사 및 방위산업체. 1월 5일, 아마존이 보잉으로부터 보잉 767-300 모델 11대를 주문했다는 뉴스가 발표됨에 따라, 화요일 장에서도 보잉 주가가 4.30% 상승. 아마존은 당사의 프라임 에어 배송 서비스를 위한 항공기를 주문한 것. 하지만 약간 이상한 점은 아마존의 이번 보잉 767-300 주문은 신규 주문이 아니라, 델타 항공과 웨스트젯 항공으로부터 중고 항공기를 구매했다는 점에서, 어째서 보잉의 주가가 급등했는지는 의문. 다만 이번 주문은 아마존이 항공기를 리스하지 않고 구매한 최초의 계약이기 때문에, 향후 아마존이 보잉으로부터 직접 신규 항공기를 구매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진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보임. 또한 아마존이 항공기 정비 및 유지관리를 위해 보잉을 고용할 수도 있다는 점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추정. 

 

9. 신세틱 바이오로직스 (SYN) - 신규 (99.96% 상승)

메릴랜드주 락빌에 본사를 둔 제약회사. 신세틱 바이오로직스(Synthetic Biologics)는 장내 미생물 치료제 개발에 주력. 당사의 주요 제품 후보로는 내장에 있는 메탄 생산 유기체의 영향을 줄여주는 자극성 장 증후군 치료제가 있음. 12월 말, 당사는 치료제 후보군 SYN-004의 1b/2a상 임상시험을 시작하기 위해 워싱턴 대학교 의과대학으로부터 승인을 얻음. 이후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다, 화요일 장에서 주가가 무려 100% 가까이 상승. 그러나 주가가 1불 미만의 동전주로, 특별한 헤드라인 없이도 너무 큰 변동성을 보여 다소 주의가 필요한 단타성 종목.

 

10. 모더나 (MRNA) - 신규 (-2.28% 하락)

메사추세츠 캠브리지에 본사를 둔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화요일 장에서 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약한 모습을 보이며 주가가 2.28% 하락.

 

11. 아이디어노믹스 (IDEX) - 신규 (13.59% 상승)

뉴욕 본사와 중국 베이징, 항저우, 칭다오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핀테크 솔루션 기업. 1월 5일, 아이디어노믹스(Ideanomix)는 전기차 충전회사 와이어리스 어드밴스트 비클 일렉트리케이션(Wireless Advanced Vehicle Electrication, WAVE)를 인수하기로 발표. 2011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설립된 WAVE는 중형, 대형 전기차를 위한 무선 충전 솔루션을 제공. WAVE의 무선 충전기는 차량 하단 도로에 설치되어, 전기차가 충전기 위해 정차해 있기만 해도 무선으로 자동 충전하는 솔루션이라고 함. 특별히 트럭이나 버스 같은 중형, 대형 전기차를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대중교통, 셔틀버스, 공항차량, 배송차량 등을 위한 전기차 충전소로 역할할 것으로 기대. 이번 합병 발표로 인해, 화요일 장에서 아이디어노믹스의 주가는 13.6% 가량 상승.

 

12. 알리바바 홀딩스 (BABA) - 신규 (5.54% 상승)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에 대한 중국 금융당국의 반독점 조사와 마윈의 행방불명 소식에 알리바바 주가는 하락세였으나, 화요일 CNBC의 증권담당 전문기자 데이비드 페이버(David Faber)가 마윈은 체포되었거나 납치된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항저우의 자택에서 칩거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 여전히 마윈의 행방은 묘연하지만, 마윈이 신변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닐거라는 보도에 알리바바 주가는 5.54% 상승. 

 

13.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PLTR) - 신규 (5.26% 상승)

미국 CIA와 국방부를 비롯한 정부 기관을 고객으로 둔 콜로라도 덴버 소재 빅데이터 분석기업. 지난 1월 4일, 팔란티어는 일본의 유수의 보험사인 솜포 홀딩스(SOMPO Holdings)로부터 실시간 건강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공급하는 2250만 달러의 1년 계약을 체결. 솜포 홀딩스는 팔란티어와 함께 팔란티어 일본지사를 공동 설립한 회사. 한편, 1월 6일에는 일본의 정보통신회사인 후지쓰(Fujitsu)에게 파운드리 플랫폼(Palantir Foundry)을 공급하는 800만 달러짜리 1년 계약을 체결. 후지쓰는 작년부터 팔란티어의 파운드리 플랫폼을 사용하여 하드웨어 공급망의 효율화, 고객응대 서비스 향상, 기술 인프라 현대화를 진행해옴. 후지쓰는 일본 기업 중 최초로 팔란티어의 전사적 자원 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기업.

 

14. 퀀텀스케이프 (QS) - 전일 3위 (19.10% 상승)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본사를 둔, 폭스바겐과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투자한 배터리 스타트업. 퀀텀스케이프는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는데, 전고체 배터리는 현재 주류인 리튬 이온 배터리의 전해액 대신 고체를 사용.월요일 장에서 주가가 40% 넘게 빠지는 모습을 보임. 이번 하락에는 퀀텀스케이프가 제출한 Resale S-1 신고 서류가 원인이었는데, 시장은 이를 회사 경영진이나 기관 투자자들이 퀀텀스케이프의 주가를 매도하려는 신호로 받아들임. 퀀텀스케이프의 창업주 자그딥 싱(Jagdeep Singh)은 당사의 사업모델이나 펀더멘탈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변호하며, 이번 신고로 인해 이미 투자자들에게 언급한 것으로부터 변한 것이 없는 것이 Resale S-1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주식이 여전히 락업 조항에 적용된다고 말함. 전날의 주가 급락에 대한 반작용으로 화요일 장에서 퀀텀스케이프의 주가는 다시 거의 20% 가까이 상승.

 

15. 코카콜라 (KO) - 전일 15위 (-1.10% 하락)

 

16. 조메디카 (ZOM) - 신규 (25.43% 상승)

미시간주 앤아버에 본사를 둔 동물 진단 및 동물 제약회사. 이 회사는 수의사들의 수요에 맞춰 개,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을 개발. 현재 면역항진시험 수행을 위한 벌크 음향파 센서 기반의 진단 플랫폼, 병원균 탐지를 위한 라만 분광기 기반 진단 플랫폼, 암 검출을 위한 액체생검(liquid biopsy) 검사 등 3가지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주력. 특별히 벌크 음향파를 사용하여 개나 강아지의 갑상선 및 부신 질환을 진단하는 트루포마(Truforma) 진단 플랫폼은 올해 3월 중으로 출시될 예정. 올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로버트 코헨(Robert Cohen)을 신임 CEO로 지명. 조메디카는 주가가 1불 미만의 동전주인데, 최근의 발표와 맞물려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며 화요일 장에서 하루새 주가가 25.43% 상승.  

 

17. C3.AI (AI) - 전일 8위 (1.73% 상승)

 

18. 스노우플레이크 (SNOW) - 신규 (2.01% 상승)

 

19. 브리지타운 홀딩스 (BTWN) - 전일 29위 (-1.97% 하락)

 

2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 신규 (4.33% 상승)

아이다호주 보이즈에 본사를 둔 D램 및 플래시 메모리 제품을 개발 및 제조하는 반도체 기업. 연초 들어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이 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 올해 D램 시황이 급격히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 속에, 씨티그룹의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대닐리(Christopher Danely)는 마이크론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도에서 두 단계 점프한 매수로 상향 조정, 목표주가도 35달러에서 100달러로 올림.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2개월 간 40% 넘게 올랐지만, 전세계 D램 시장에서 2017년 이후 가장 큰 공급 부족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고, 심지어 내년까지도 수급 상황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웰스파고는 이미 지난해 12월 마이크론을 2021년 최고 추천주로 꼽음.  

 

21. 리얼티 인컴 (O) - 전일 20위 (0.50% 상승)

 

22. 샤오펑 모터스 (XPEV) - 신규 (-3.99% 하락)

 

23.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QQQ) - 전일 4위 (0.80% 상승)

 

24. TPG 페이스 베네피셜 파이낸셜 (TPGY) - 신규 (2.06% 상승)

 

25. 아크 지노믹 레볼루션 멀티섹터 ETF (ARKG) - 전일 13위 (1.33% 상승)

 

26. 다이렉션 데일리 S&P 500 Bull 3X ETF (SPXL) - 신규 (2.02% 상승)

 

27. 에어비앤비 (ABNB) - 전일 26위 (6.58% 상승)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숙박공유 업체. 1월 4일, 20명 이상의 애널리스트 중 3분의 2가 에어비앤비에 대해 추가매수를 중단하고 관망할 것을 권고함에 따라, 에어비앤비 주가는 5.21% 하락. 이들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은 에어비앤비의 사업 전망에 낙관하면서도 주가의 추가 상승 여건은 크지 않다고 전망함. 그러나 화요일 장에서 에어비앤비 주가는 이를 비웃는 듯이 다시 6.58% 반등. 전날 매수의견을 제시한 7곳 중 하나인 니드햄(Needham)은 숙박 시장이 현재보다 최대 10배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고, 이에 따라 에어비앤비 주가도 향후 12개월 내 2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 어떤 애널리스트의 전망이 맞을지가 앞으로 관망 포인트.

 

28. 다이렉션 데일리 20년+ 재무부 채권 Bull 3X 셰어스 ETF (TMF) - 신규 (-2.09% 하락)

 

29. 루미나 테크놀로지스 (LAZR) - 신규 (-4.12% 하락)

 

30. 조사노 파마 (ZSAN) - 신규 (38.26% 상승)

캘리포니아주 프레몬트에 본사를 둔 경피 약물 개발 전문제약사. 조사노 파마가 보유한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패치 시스템 기술은 아프지 않은 자가투여 방식으로 주사제를 투여받을 수 있는 장점. 한때 골다골증 패치 개발 등으로 주가가 62.40달러에 육박할 때도 있었으나, 사업이 잘 안되었는지 현재 주가는 1불 미만의 동전주. 화요일 장에서 주가가 무려 38.26%나 올랐는데, 조사노 파마가 미 FDA에 급성 편두통 치료제인 Qtrypta를 재신청할 것이란 발표에 기인. 12월 30일, 조사노 파마는 신약 신청서 재제출 요건에 대한 미 FDA의 의견을 받기 위해 Type A 회의를 신청함. 일반적으로 요청 접수 후 30일 내로 회의가 잡힌다고 하며, 조사노 파마의 신약 허가에 대한 기대감 상승으로 주가가 급등.